친구 소개팅 주선하는 것도 안전공원 메이저 안하려고 한다던데...둘이 잘 안 되면 본인 책임이라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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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공원 메이저 그후 다시 일본맞춤전술로는 4대1 2대0등 계속 이겼고

그래도 한국보다 유럽파 유망주 풀 안전공원 메이저  넘침..손흥민 다음이 이강인인데 이강인 빅리그 주전장담도 못 하는데

유럽파가 잔잔바리로 많은걸로 봐서는 육성시스템 자체는 확실히 한국보다 조음. 근데 축구를 대하는 마인드셋이랑 일본문화랑 잘 안맞아서 그런지 시스템이랑 투자하는거에 비해 탑클래스 선수가 잘 안나오는듯...


확실히 미들이랑 풀백같은 포지션은 꾸준히 잘뽑아냄...


파비뉴의 옐로카드에 화가난 토트넘 팬들 (feat.손흥민)


토트넘 팬들은 지난 시즌 손흥민이 첼시전에서 퇴장당한 것과 비슷한 장면인 파비뉴 반칙에서 옐로카드가 나오며 화가 났다.






토트넘팬들 중 일부는 리버풀과 번리의 경기에서 파비뉴의 옐로카드 장면에 격분했다.




전반이 끝나기 직전에 파비뉴가 반스를 걷어 찼고 마이크 딘은 즉시 호루라기를 불었다.


이 사건으로 양팀 선수들이 충돌했고 감독들 마저 언쟁을 펼쳤다.




리플레이를 보니 파비뉴가 반스와 함께 점프를 했지만 곧 이어 파비뉴는 반스를 걷어차 넘어뜨렸다.


VAR을 통해 해당 장면이 레드카드인지 결정해야 했다.


반 다이크와 조 고메즈가 빠진 가운데 센터백에 다시 한번 투입된 파비뉴였고, 결국 옐로카드를 받았다.




이 장면은 토트넘팬들에게 2019년 11월 손흥민이 뤼디거를 가격하면서 퇴장당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다.


당시 손흥민은 억울함을 표현했지만 다이렉트 퇴장을 받아 토트넘을 혼란에 빠뜨렸다.


그 후 손흥민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고 징계를 마치고 출전한 5경기에서 4골을 넣었다.




역시나 오늘의 사건은 토트넘 팬들을 떠들석하게 했고 SNS에서 논쟁이 벌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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